안녕하세요.
두 아이의 반려인, 박성준입니다.
"정말 아이들에게 필요한 반려동물 용품을 만들자."
펫비타는 여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.
빗질에 대한 기억을 되돌아보면,
아이들이 빗질 시간에 도망가는 것을 보고 저는 꽤 크게 충격을 받았었습니다.
'이렇게 순한 애들이 도망갈 정도면 빗질이 얼마나 불편한걸까?' 하고 말이죠.
빗마다 차이는 있겠지만, 털을 잘 걸러준다 싶은 제품은 확실히 더 싫어했습니다.
그래서 성능이 우수하면서도, 아이들이 싫어하지 않는 빗을 목표로
제품 개발에 1년, 각종 테스트 진행에 1년, 총 2년이라는 시간 동안
모든 것을 쏟아 부으며 '스마트 브러쉬'를 만들게 되었습니다.
빗질이라는 영역은 매우 까다롭고 주관적인 영역이기 때문에,
누구나 안심하고 빗질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,
이제는 성능을 자신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.
털 관리는 지금까지 기호의 영역으로 여겨졌지만,
피부병, 털 날림, 헤어볼 등 다양한 문제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필수적인 행위입니다.
스마트 브러쉬와 함께하는 것으로 앞으로의 빗질 시간이
유대가 깊어지는 교감의 시간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